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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럴드경제] O자형 휜다리, 퇴행성관절염 원인될 수 있어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1793
등록일2015-08-19 오후 2:06:09

O자형 휜다리, 퇴행성관절염 원인될 수 있어

 

- 

 

 

            주부 최모(48)씨는 얼마 전부터 무릎 주변에 심한 통증이 생겨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신음소리를

            내게 됐다. 며칠 참아보다 결국 병원을 찾은 최씨는 O자형 다리가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됐다는

            진단을 받게 됐다.

 

            최씨는 "20대부터 무릎 사이 다리가 점점 벌어지는 증상이 나타났다. 양쪽 무릎이 서로 붙지 않아

            치마도 제대로 못 입었는데, 휜 다리 때문에 아직 젊은 나이에 퇴행성 관절염까지 얻게 됐다"고 억

            울함을 토로했다.

 

            최근, 선천적인 O자형 다리가 아님에도 최씨와 같이 점차 O자형으로 다리가 휘면서 관절염을 앓고

            있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다리에 무리를 주는 생활 습관 등이 O자형 다리를 만들고, 무릎에

            지나치게 하중이 부하되어 조기에 퇴행성 관절염을 유발하고 있는 것이다.

 

            O자형 휜 다리란 대퇴골과 종아리뼈의 축을 이루고 있는 무릎 관절각이 정상범위를 벗어난 상태를

            말하며, 내반슬이라고도 한다. 평소 양반다리 또는 다리를 꼬는 습관 등 앉는 자세가 바르지 못한

            경우, 무릎 내측 연골이 손상되면서 O자형으로 다리가 휘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정형외과 전문의들은, 발목 사이가 벌어지거나 종아리뼈부터 O자형으로 휘어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관절염이 진행되고 있다는 적신호로 보고 제대로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은 "O자형 휜다리를 방치하다 보면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퇴행성 관절염

            이 촉진되기도 한다"며, "다라서 다리가 O자형으로 휘는 것을 미리 예방하는 습관을 기르고, 휘어짐

            증상이 나타날 때는 초기부터 제대로 교정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O자형 휜 다리로 인한 퇴행성 관절염을 사전에 예방하려면 평소 다리를 꼬거나 양반다리를 하는 습관

            도 고치는 것이 요구되며, 평소 스트레칭이나 관절 강화 운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좋다. 또 평상시

            무릎 관절에 이상을 느낄 경우 즉시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현명하다. 

 

            만일 휜 다리로 인한 무릎 통증이 지속되고, O자형으로 벌어진 정도가 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

            래할 경우에는 하지의 축을 일직선으로 바로 잡는 휜 다리 교정술(경골근위부절골술)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경골근위부절골술은 휜 다리를 교정하여 미관상뿐만 아니라 본인의 관절 구조물을 그대로 보존하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치료법이다. 또한 척추마취로 진행하기

            때문에 환자 부담이 줄어들고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며, 주로 60세 미만의 활동적인 환자에게

            더욱 적합하게 추천된다.

 

            안형권 병원장은 "경골근위부절골술은 수술 3일 후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르다. 특히, 자기

            관절을 보존하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는 일상 생활 및 신체 활동에 큰 제약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다만, 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임상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전문의에게 치료받아야 한다"고 조언

            했다.

 

 

 

            최나래 기자

            2015.08.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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