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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인공관절 하기엔 아직 젊은데...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유리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2157
등록일2015-07-31 오후 1:55:50

  

 인공관절 하기엔 아직 젊은데...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유리

 

 

 

-

 

 

 

    박 모(51)씨는 최근 등산을 하던 중 무릎 통증이 극심해졌다. 근력 강화를 위해 시작한 운동이 오히려

    무릎에 무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등산을 하는 과정에서 무릎을 구부리고 체중을 버티는 자세가 바깥

    쪽 연골 마모를 심화시켜 뼈의 변형이 오기 시작한 것이다. 의자에 앉았을 때 굽혀진 무릎은 일어서면

    잘 펴지지 않는 상태가 되었고, 수면에 방해될 정도의 통증이 생활에 지장을 주었다. 결국 병원을

    찾은 박씨는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을 받았다.

 

    최근 비교적 젊은 층에서도 퇴행성 관절염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 때,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 자가 연골, 인대, 뼈 등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손상된

    부위만 선택적으로 치료하는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에 주목 할만하다. 이는 환자가 느끼는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로하여 만족도 높은 치료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공관절 수술이라고 하면 보통 무릎 전체를 제거한 후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공관절 전치환술은 중등도 이상의 퇴행성 관절염에 매우 효과적인

    치료법임에는 분명하나, 인공관절을 삽입하기 위해 환자 본인의 관절 구조물을 대부분 제거해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치료를 망설이는 요인이 될 수 있는데, 이러한 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치료법이 바로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이다.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은 무릎 주위의 손상되지 않은 구조물은 살리면서 손상된 곳만을 인공관절로

    교체하는 치료법이다. 인공관절 전치환술에 비해 절개 크기가 1/2 가량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통증

    뿐만 아니라 골 손실도 절반으로 줄어들어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환자가 느끼는

    이물감이 감소하여 수술 다음날 바로 보행이 가능한 정도로 관절 운동이 정상에 가깝고 재활

    기간과 일상 복귀 역시 단축된다는 점이 환자들에게는 가장 큰 장점이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을 치료하는 인공관절 수술이라고 해서 전부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하는 것은 아니며, 환자의 질환 정도와 손상부위에 따라 인공관절 부분치환술로도

    충분히 치료 가능하다"며 "중등도 관절염은 한 측면 혹은 일부분만 손상이 된 경우가 많아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또한 "실제로 박 씨의 경우도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하신 분보다

    훨씬 회복이 빨라 만족도가 높았다'고 덧붙였다.

 

    다만,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은 환자에게 여러모로 보완된 장점이 많은 반면 수기가 까다로운

    수술이기 때문에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전문의에게 치료받아야 한다.절개 범위가 전치환

    술의 절반 정도인데다 관절면에 주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교한 기술을 요하기 때문이다.

 

    안형권 병원장은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은 환자 나이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령환자인 경우라도 인공관절 부분치환술로 만족스런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꾸준한 재활치료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5.07.28 09:30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7/20150727019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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