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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향신문] 못생긴 발에 통증까지?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1827
등록일2015-04-22 오후 5:20:06

 

[경향신문] 못생긴 발에 통증까지?

 


 

 

                 

 

              ( ▲ 바른본병원 | 안형권 병원장 )

 

 

발은 지면과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흡수시키며 몸을 지탱하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신체 부위다. 이렇게 인체의 하중을 견뎌내야 하는 발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발이 아닌 무릎과 골반 등으로 체중이 분산되어 척추를 비롯한 전신 근골격계의 균형이 깨지고 요통이나 관절통 등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발에 생기는 대표적인 문제가 바로 무지외반증이다. 엄지발가락이 둘째 발가락 쪽으로 휘는 무지외반증은 끝이 뾰족한 하이힐을 오래 신은 여성에게서 많이 발병하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점차 변형이 심해져 기형적인 외모와 함께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못생긴 무지외반증 발, 숨기기보다 건강하게 드러내고 치료해야
무지외반증은 하이힐이나 외상 등의 후천적인 원인 외에도 평발과 넓적한 발, 과도하게 유연한 발 등 선천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흔한 증상은 돌출 부위(건막류)의 통증이며, 이차적으로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발가락의 발바닥 쪽에 굳은 살이 생기고 통증이 발생하기도 한다. 심한 경우에는 두 번째 발가락이 엄지 발가락과 겹쳐지거나 관절이 탈구되기도 한다.
 
또 새끼 발가락 쪽에도 관절이 돌출되는 변형이 생기기도 하는데, 무엇보다 외형이 문제가 아니라 이에 동반 되는 합병증을 더욱 주의해야 한다. 통증이 심화되면 걸음걸이에도 문제를 일으켜 무릎, 엉덩이, 허리에도 통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근본적인 치료법, 스카프절골술 권장
초기 외반증의 경우에는 보조기나 특수 신발 등으로 어느 정도 교정효과를 볼 수 있다. 보존적인 치료로는 돌출 부위를 자극하지 않는 굽이 낮고 편한 신발을 신는 방법이 있고, 또한 신발 안에 교정 안창을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질환 자체가 진행성이며, 35도 이상 휘어진 중증의 경우에는 보조적인 요법이 크게 효과가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가 권장된다. 근본 치료법에는 다양한 수술적 치료법이 있으나 최근에는 교정효과가 뛰어나면서도 안전한 방법으로 스카프절골술이 권장된다.
 
스카프 절골술은 돌출 부위의 뼈를 깎아내고 내외측으로 치우친 뼈를 잘라서 각을 교정하며 짧아진 근육 및 연부 조직을 늘려주는 치료법이다. 기존 V자 절골술에 비해 통증이 적고 재발률의 위험도 낮으며, 개인의 발 형태에 따라 절골면을 넓게 활용할 수 있어 정렬 안전성이 높은 치료법이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은 “환자의 나이, 변형의 심한 정도, 환자가 불편하게 생각하는 부분 등을 고려한 스카프 절골술은 부분마취로 진행되어 수술 부담이 적고, 일상생활의 복귀도 빠르다”며, “엄지발가락 각도가 심하게 휜 중증 무지외반증에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양쪽 발을 한 번에 치료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카프 절골술 후에는 수술 다음 날 바로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이 빠르지만, 평소 자신이 신던 신발은 약 4주 정도 회복기간을 거친 후 착용하는 것이 좋고, 가급적 힐이나 키높이 구두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2015-04-22
11: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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