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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무릎과 엉치 통증 일으키는 질병, 어떤 게 있나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1970
등록일2015-03-23 오전 11:41:39

[헤럴드경제] 무릎과 엉치 통증 일으키는 질병, 어떤 게 있나



[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 무릎관절이나 고관절, 즉 엉덩이관절은 평소 생활할 때의 사소한 습관이나 자세, 혹은 실수로 인한 부상 등으로 인해 쉽게 손상을 입을 수 있는 부위다. 나이가 들면서는 만성질환처럼 크고 작게 자주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이렇게 무릎이나 고관절 등의 하지관절 통증이 있는 경우, 정확한 검사 없이 자가 진단으로 파스를 붙이거나 방치하는 등 적극적인 치료를 받지 않아 질환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무릎 관절이나 고관절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은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히 질환을 감별하고 적합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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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본병원 안형권 원장


바른본병원 안형권 원장은 “관절 통증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으나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환자들이 혼란을 일으키기 쉽다.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관절 상태에 꼭 맞는 맞춤형 치료를 시행하여야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무릎 통증을 일으키는 관절 질환은 퇴행성관절염, 반월상연골판 파열, 전/후방십자인대 손상, 베이커씨 낭종 등 다양하다. 또 고관절 질환으로는 대전자 점액낭염, 중둔근 건염, 고관절 석회성 건염,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등이 있다.

이러한 하지관절 질환들은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우선적으로 약물치료, 물리치료, 프롤로 주사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로도 증상과 통증의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증상이 발현된 지 오래된 경우나 통증이 심한 경우에도 관절내시경 시술을 통해 생각보다 빠르고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하다. 관절내시경 시술은 1cm 미만의 구멍을 2-3개 뚫고 초소형 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을 관절 내에 넣어서 병든 부위를 치료하는 방법이다.

직접 관절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어 병변 부위를 정확하게 찾아 치료하며 절개가 작아 회복이 빠르고 바로 일상생활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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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본병원 고택수 원장


이러한 치료로도 효과를 보기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무릎관절의 경우 휜다리를 교정해 관절염을 치료하는 경골근위부 절골술(휜다리 교정술)이나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이, 엉덩이 고관절에는 중심부 감압술이나 인공관절 치환술이 시술된다.

바른본병원 하지관절센터 고택수 원장은 “무릎이나 고관절은 통증이 시작되는 초기부터 제대로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러나 문제가 심각해 수술밖에 적절한 치료방법이 없다고 진단되는 경우에도 본인의 관절을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를 시행하여 빠른 회복과 재활을 돕고 있으므로 미리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2015.03.23

http://heraldcity.heraldcorp.com/news/view/4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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