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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테니스도 안 쳤는데 테니스엘보 팔꿈치 질환 주의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429
등록일2021-04-07 오전 10: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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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을 입거나, 심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팔꿈치 통증이 발생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팔꿈치 안쪽이나 바깥쪽에서 통증이 느껴지고 저리거나, 손목까지 아픈 방사통이 발생한다면 팔꿈치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대표적인 팔꿈치 질환으로는 흔히 테니스엘보라 불리는 외측상과염이 있다. 테니스엘보는 최근 10년간 수진자수 증가율이 높은 근골격계 질환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1년 483,390명이던 테니스엘보 환자수가 2019년 663,461명으로 8년 사이 37%가 증가했다. 테니스엘보란 팔꿈치 바깥쪽 힘줄과 팔꿈치 주위 뼈가 붙는 견골 접합부에 염증이 생긴 질환으로, 팔꿈치 바깥쪽에서 통증이 발생하며 물건을 들어 올리고 주먹 쥐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한편, 팔꿈치 안쪽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는 골프엘보(내측상과염)이라고 한다.

 

바른본병원 송욱재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팔꿈치 질환에 테니스엘보, 골프엘보와 같은 이름이 붙은 것처럼 스포츠 활동으로 인해 팔꿈치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스포츠 활동만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별한 활동이나 부상 없이도 발생하기 쉬우며 직업적으로 팔꿈치를 자주 쓰는 경우 특히 유의해야 한다. 현장에서 일하는 직군이 아니더라도 컴퓨터 사용이 많은 직장인이나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경우에도 발생하기 쉽다.

 

주된 증상으로는 팔꿈치 바깥쪽이나 안쪽의 통증과 저림이 발생하고. 물건을 잡는 행동이 어려워져 양치질 등의 일상생활이 불편해질 수 있다. 팔 힘이 빠지기도 하며, 손목까지 아픈 방사통이 나타날 수도 있다.

 

팔꿈치 질환 진단을 받았다면 먼저 휴식을 취하고 팔꿈치 사용을 가능한 피해야 한다. 초기인 경우 물리치료나 약물, 주사 또는 체외충격파와 같은 치료를 통해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체외충격파란 조직의 손상된 부위에 충격을 주어 혈관과 조직을 재생시키는 치료로,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에서 활용된다.

 

위와 같은 보존적 치료에도 더이상 호전을 기대할 수 없고, 통증이 극심하여 일상생활이 어렵다면 관절내시경을 통해 환자 상태에 따라 팔꿈치에 생긴 염증을 제거하는 등의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관절내시경이란 2~4mm의 초소형 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으로, 화면을 통해 집도의가 직접 관절 내부를 들여다보며 병변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팔꿈치 질환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법

 

①팔을 쭉 펴 가슴 앞에 두고 손가락을 잡은 후 손등과 손바닥을 차례로 몸쪽으로 당겨준다.

 

②양팔을 머리 위로 올린 후, 한쪽 팔꿈치를 반대 손으로 잡고 머리 뒤로 천천히 눌러준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globalepic.co.kr/view.php?ud=2021040620482960666cf2d78c68_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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